불교사회학부
불교사회학부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사회에 실천할 수 있는 두 개의 전공이 소속되어 있다.
사회복지학전공은 불교학전공과 함께 본교에서 가장 오래된 전공이며, 이미 본교에서 배출된 사회복지 전문인력은 한국 불교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포교사회학상담학’ 전공은 불교 전법의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와 불교의 관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탐구하고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마음의 병’을 부처님의 말씀으로 치유할 수 있는 승가 전문 인력이 배출될 것이다.
- 포교사회학 상담학 전공
포교사회학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홍포하는 종교적 활동인 동시에 불교와 사회의 관계를 매개하는 사회현상으로 이해된다. 이 같은 필요성에 의해 포교사회학은 포교의 주체, 내용, 방법, 환경, 그리고 포교효과 등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본 전공을 통해 불교적 지혜와 현대학문의 지식을 유연하게 결합하고, 불교적 전통을 현대사회적 조건에 적합하게 창조적으로 계승하는 다양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을 것이다.
불교상담심리학(상담학)은 다양한 삶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불교상담심리학적으로 교육받은 전문가들이 적절하게 대응하여 그들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통을 해결하는 불교적 치유방법을 다양한 측면에서 모색해나가게 될 것이다. 본 전공에서는 여러 교과를 통해 현대 상담학이론과 접맥시킨 불교상담심리학의 이론교육을 시행하게 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임상실습 중심의 상담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삶의 현장에서 중생들의 고통을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불교상담 전문가를 양성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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